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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래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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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페이지를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인사말



    잘 닦인 길만 가지 말자
    새로운 길을 걸을 때 사람들의 가슴은 두근거린다.

    깊은 산속 오솔길도 처음엔 길이 아니었습니다. 누군가 먼저 걸어간 사람의 발자욱을 따라 많은 사람들이 걸어갔기에 오솔길이 만들어 졋겠지요. 자신만의 길을 만들어가는 과정이 그사람에게는 기쁨이 아닐 수 없습니다.

    우리 다래동산은 장애인 시설이라기보다 그냥 사람이 사는 세상을 만들어 가고 있습니다.

    그리고 장애인들만이 지역사회와 떨어져서 그들만의 세상이 아닌 우리라는 아름다운 단어가 어울리는 사람사는 세상을 만들고 싶습니다. 웃음꽃이 만발하고 새가 지저귀고 사람들의 마음이 아름다운 꽃동산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자! 모두들 함께 누리는 행복을 위해 동참하지 않으시렵니까?

    다래동산 원장   박 옥 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