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1. 3. 시무식

2024.05.26 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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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을 쐬러 간 걸까
바람을 맞으러 간 것일까...

 

탈시설.

 

현실..

 

그리고 지금...

 

파도에 흔들리지 말고 파도를 치게 하는 바람을 보자

 

우리모두 힘을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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